토라치아 디 프레수라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(Torraccia di Presura, Chianti Classico Gran Selezione)
정식당 와인 페어링 중 두 번째 잔입니다. 메인요리인 스테이크와 페어링을 요청드렸고 정석대로 레드와인이 서브됐습니다. 정식당의 글래스 인심은 레드도 후하지 않습니다. 이탈리아 와인은 언제나 옳습니다. 바롤로,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(BDM), 아마로네와 같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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